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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찬 농특위원장, 농진청 방문

취임 후 첫 행보…농업 공익가치 포럼 참석

정현찬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농특위) 위원장이 7일 농촌진흥청을 방문해 농업·농촌의 공익가치 연구포럼에 참석한 후 연구현장을 시찰했다. 정현찬 농특위원장 취임 후 첫 현장방문이다. 정 농특위원장은 이날 본청 농업과학도서관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농업·농촌의 공익가치 산정기준 과학적 접근 포럼’에 참석해 연구추진 현황을 청취했다. 이어 국제회의장에서 최근 농업현장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과수화상병 발생·방제 동향과 미래 대비 농업 R&D의 디지털·바이오 혁신과 관련된 업무보고를 받았다. 또한 쌀 적정생산과 농축산물 부가가치 향상 등 농진청의 연구개발과 기술보급 현황을 들은 후 우수성과도 점검했다. 정 농특위원장은 인공기상연구동(국립식량과학원), 사계절 하우스(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밭농업 기계전시관(국립농업과학원) 등 연구현장을 차례로 돌며 첨단·미래농업 기술 관련 연구현황과 성과를 살펴보고 연구원들을 격려했다. 정 농특위원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일상생활이 크게 변화하고 생태와 환경을 고려하는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사람과 환경 중심의 농정틀 전환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농어업인과 소통하고 국민과 지혜를 모으는데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