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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F, 환경친화적 신규 살충제 글로벌 등록 시작

한국·호주에 신규 진딧물약 ‘Axalion™’ 원제등록 신청 경농·농협케미컬·한국삼공…2021년 2년차 시험 진행 중 빠르면 2023년 하반기…늦어도 2024년 제품 출시 예정 2년 후 아태지역 이어 2026년 유럽연합 시장 진출 예상

바스프가 환경친화적 신규 살충제 ‘악살리온(Axalion™)’의 글로벌 등록에 나섰다. AgPages에 따르면 BASF는 한국과 호주를 시작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과 유럽연합에 환경친화적 신규 진딧물약제인 ‘Axalion™’ 살충제의 등록 자료를 제출하면서 등록 신청 절차를 시작했다. ‘Axalion™’은 BASF가 새로 개발한 진딧물약제의 원제 상표로 일반명은 ‘딤프로피리다즈(Dimpropyridaz)’이며, 우리나라에는 2020년 12월에 원제 등록신청을 마쳤다. 국내 농약업계에 의하면 ‘Dimpropyridaz(BAS-550I)’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진딧물과 깍지벌레(2000배), 가루이( 1000배) 방제약제로 2년차 시험을 진행 중에 있다. 한국삼공은 ‘Dimpropyridaz 10% 분산성액제, 농협케미컬은 10% 액제, 경농은 1.5% 입제 제품을 빠르면 2023년 하반기 또는 2024년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롤드 바스티안스(Harold Bastiaans) BASF 농업솔루션사업부 살충제 연구부사장은 “새로운 Axalion 활성성분의 발견과 개발은 농업인들이 농업 생산성과 환경보호 및 사회적 필요성의균형을 유지하는 지속가능한 해결책을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