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그린바이오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자사 완효성 코팅비료 ‘골드러시’를 통해 세계 최대 농업국인 브라질 농업시장 공략에 나섰다. 누보는 브라질 시장 선점을 위해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농자재 유통 기업과 완효성 코팅비료(CRF, Controlled Release Fertilizer) 공급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달 3일 밝혔다. 브라질은 옥수수, 대두, 사탕수수 등 식량 및 가공 식품의 원료가 되는 작물을 주로 재배하고 있으며 작물 재배 면적이 우리나라 전체 면적의 약 7배에 달하는 세계 최대 농업 국가 중 하나다. 이번 계약은 2026년부터 3년간 총 6,000톤을 공급하는 계약이다. 누보는 특히 이번 계약을 위해 수년 전부터 브라질 현지 작물을 대상으로 다양한 비료 적용 테스트를 진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협의된 제품은 옥수수, 콩, 밀, 대두, 사탕수수 등에 적용 가능한 ‘골드러시’ 제품으로 브라질 기후에 맞게 개량된 완효성 코팅비료다. 파종 및 정식 시 한 번의 시비로 작물이 필요한 영양분을 지속 공급하여 농가의 운영 비용 절감은 물론 환경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누보 관계자는 “브라질은 세계 최대
최근 이상기후와 작황 불안정이 일상이 된 농업 현장에서, 작물 생육의 ‘기초 체력’을 책임지는 고기능성 식물영양제(Biostimulant)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도프(DOF)의 프리미엄 아미노산 영양제 ‘아미65’가 전국 농가들 사이에서 실제 효과에 대한 입소문이 확산되고 있다. ‘아미65’는 총 아미노산 65% 함유라는 차별화된 스펙을 바탕으로 작물 생육 전반에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일반적인 아미노산 제품들이 원료 혼합이나 저함량 위주인 것과 달리, ‘아미65’는 작물이 즉시 흡수·활용 가능한 유리아미노산 중심 설계를 통해 빠른 효과를 구현한다. 특히 가장 큰 강점은 ‘흡수 속도와 체감 효과’다. 아미노산은 작물의 광합성 촉진, 스트레스 회복, 뿌리 활력 강화, 생육 균형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실제 농가 현장에서는 “효과가 바로 느껴지는 제품이 많지 않다”는 것이 공통된 반응이다. ‘아미65’는 고함량 아미노산 65%(유리아미노산 40% 함유)로서 엽면·관주 모두 사용 가능한 안정적인 제형이다. 저온·고온·냉해·폭염 등 생육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빠른 반응을 보이며 글로벌시장에서도 인정받은 제품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