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9 (금)

  • 구름조금동두천 25.3℃
  • 구름조금강릉 25.3℃
  • 구름많음서울 25.9℃
  • 구름많음대전 25.7℃
  • 흐림대구 23.7℃
  • 흐림울산 22.8℃
  • 흐림광주 23.9℃
  • 흐림부산 22.7℃
  • 흐림고창 24.1℃
  • 흐림제주 25.1℃
  • 구름조금강화 23.3℃
  • 구름조금보은 22.0℃
  • 흐림금산 23.2℃
  • 흐림강진군 23.6℃
  • 흐림경주시 22.5℃
  • 흐림거제 23.4℃
기상청 제공

종자

전체기사 보기

지속가능 농업발전 위한 육종기술 개발 국제학술대회 성료

한국육종학회-SABRAO-농진청 공동개최 전통육종부터 최신 분자육종연구 정보공유 50주년 맞은 한국육종학회 성과·전망 발표

한국육종학회(회장 박수철), 아시아·오세아니아육종학회(회장 안상낙)와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공동으로 ‘2019 (사)한국육종학회 50주년 국제공동심포지엄 및 제14회 SABRAO 국제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속가능한 농업발전을 위한 육종기술 개발’이라는 주제로 전통 육종에서부터 최신 분자육종 연구에 이르기까지 최신정보를 제공하고, 전 지구적인 기후변화와 식량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식물육종 및 종자산업의 발전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에서 1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초청 및 특별강연 등 구두발표 119편, 포스터 발표 480편 등 총 600여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한국육종학회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육종 품목 및 기술별로 그동안 우리나라의 연구개발 성과와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품종개발 100년, 육종학회 50년: 주요 성과와 전망’이라는 특별 세션도 진행됐다. 그린바이오포럼과 ILSI Korea 공동주관의 특별 세션에서는 유전자편집 작물의 상업화 정책에 관한 토론과 정책제안 등이 이뤄졌다. 김경규 농촌진흥청 청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50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