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5 (월)

  • 맑음동두천 2.2℃
  • 맑음강릉 5.8℃
  • 맑음서울 2.1℃
  • 맑음대전 3.2℃
  • 맑음대구 6.7℃
  • 맑음울산 11.2℃
  • 구름많음광주 4.1℃
  • 맑음부산 10.4℃
  • 흐림고창 1.5℃
  • 구름많음제주 6.3℃
  • 맑음강화 0.3℃
  • 구름많음보은 2.1℃
  • 구름많음금산 2.2℃
  • 구름많음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8.2℃
  • 맑음거제 7.9℃
기상청 제공

농기계

“이제 대동 트랙터가 10년간 책임집니다”

국내 농기계업계 최초 엔진·미션 10년/3000시간 무상 품질보증
일반부품도 2년/1000시간 보증으로 연장…고객친화 서비스 도입

대동공업(공동대표이사 김준식, 원유현)은 국내 농기계 업체 최초로 자체 생산하는 트랙터의 엔진과 미션에 한해 업계 최장 기간인 10/3000시간의 무상 품질보증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018년에 대동공업은 트랙터 엔진과 미션에 있어 5/1500무상 품질보증 정책을 도입했다. 이 후 3년 만인 202111일부로 기간을 2배 늘린 국내 농기계 업체 최초이자 최장인 10/3000시간의 품질보증을 시행한다. 관련해 엔진은 실린더 블록, 실린더 헤드, 오일팬, 커넥팅로드 등이 해당되며(엔진 주변장치 및 전장부를 제외한 엔진 부품), 미션은 단속, 변속, 제동, 감속, ·뒤차축 조합부(, 오일씰, 오링, 가스켓류는 5/1500시간)가 해당된다.

 

대동공업은 엔진 및 미션에 대한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 강화해 자체 생산하는 모든 트택터에 자체 엔진 및 미션을 채택해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2018년 대비해 지난해 트랙터와 엔진의 생산량이 약 50% 가량이 증가하며 엔진과 미션의 품질 자신감이 더욱 높아졌다.

 

이번 10/3000시간의 무상 품질보증 정책은 미래농업 리딩기업으로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 신뢰 관계를 더 단단히 하고자 도입하게 됐다.

 

외장·섀시·전장·유압·엔진주변장치 등의 일반 부품도 올해 11일부로 1/500시간에서 2배 연장한 2/1000시간 보증을 시행한다. 세부 사항은 대동공업 홈페이지(daedong.co.kr) 또는 1588-2172로 문의하면 된다.

 

이성태 대동공업 영업총괄 사장은 뛰어난 품질과 성능의 제품을 선보이는 것만큼 철저한 사전·사후 관리로 고객이 대동 농기계를 믿고 구매하고, 사용하는 모든 순간이 만족스러운 서비스 컴퍼니로 나아가고자 하고 그 첫번째로 이번 품질 보증 기간 확대를 시행한다더 고객친화적인 서비스 정책을 지속 도입해 고객이 첫 시동부터 마지막 시동의 순간까지 대동이 늘 함께한다는 생각을 가지게끔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동공업은 본사, 전국 8개 정비공장, 150개 대리점 등 총 159곳에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장에서 정비가 어려운 문제 발생시 각도 지역 본부에 배치된 예비 농기계를 해당 농민에게 대여해 농업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있다. 서비스 시간 단축 및 품질 제고를 위해 트랙터 엔진 및 미션 10년 무상보증’, ‘12시간 서비스 대응 TFT’, ‘50시간 무상점검 확대등 고객의 1분까지 생각해 서비스 시간을 단축하겠다는 한분일분 프로그램을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