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시대의 근간이 되는 빅데이터 관련 전문가들이 집합하는 ‘제18회 농림식품산업 미래성장포럼(대표 이귀재)’이 오는 28일 오후 2시 서울 반포동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오경태)이 주관하는 ‘농림식품산업 미래성장포럼’은 농림식품산업 과학기술 논의의 장을 마련해 주요 이슈에 대해 토론하고, R&D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자 2014년부터 18회째 개최되고 있다. 이번 포럼은 ‘농식품 산업의 변신! 빅데이터로 해석한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빅데이터 관련 국내·외 전문가들이 빅데이터를 통한 농식품 산업의 변화와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한 방안에 대해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조강연은 유럽의 IoF2020 프로젝트 총괄책임자인 조지 비어스 박사(와게닝겐대학 연구소)가 나선다. ‘빅데이터 기술 활용에 따른 농식품 산업 패러다임 변화’라는 주제로, 농식품 전 분야의 정보 연계를 통해 획득한 빅데이터 분석·가공·활용 기술과 IoF2020 프로젝트의 성공사례 및 차세대 농식품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연이어 주제발표 시간에는 △작물 정보의 디지털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농업과학기술의 성과를 알리고, 유망산업으로 재조명 받는 농업의 가치와 전망을 공유하기 위한 ‘2018 농업기술박람회’가 개최된다. 농업기술박람회는 올해 2회째이며, 농촌진흥청과 경상남도의 공동 주최로 7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경상남도 창원 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농협중앙회, 각 도 농업기술원, 농식품기업 등 20여 개의 기관과 1000여 명의 연구자들이 한 데 모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농업 기술 종합 행사다. 이번 박람회는 그간의 성과와 전망을 볼 수 있는 전시와 최신 농업 기술을 공유하는 전문가 컨퍼런스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관과 토크콘서트 등 국민 누구나 농업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짜여졌다. 전시는 우리 종자, 반려동물과 치유농업, 첨단생명공학, 건강기능 식품관 등 총 14개 주제로 관련 기관들의 최신 농업 기술을 선보인다. 스마트농업관·우리종자관은 첨단 농업 기술을, 농촌자원체험관에서는 6차산업, 농업 명인 등 고부가가치화 성공 사례를 선보인다. 전시관마다 반려동물 사료 만들기, 트랙터 시뮬레이터, 새싹인삼 화분 만들기, 농업생명과학교실 등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7월 6일부터 3일간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귀농귀촌, 농업의 미래를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2018년 대한민국 귀농귀촌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 정책을 홍보하고 귀농귀촌의 실제 성공사례와 실패사례를 바탕으로 컨설팅을 통해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실제로 필요한 정보가 제공될 수 있는 실전형 박람회다. 귀농컨퍼런스는 ‘귀농귀촌의 꿈, 그 길을 묻고, 즐기고, 찾다!’라는 주제 하에 ‘농업에 부는 4차 산업혁명 바람 ’, ‘농촌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는 귀농귀촌’, ‘농업으로 창업 꿈 꽃피운 청년 토크 콘서트’ 등 세 가지 부제로 토론과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다. 귀농컨퍼런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박람회 홈페이지(http://returnfarmexpo.com)에서 사전 등록이 가능하며, 사전 등록 후 현장 참관 시 USB펜 등 경품도 받을 수 있다. 지자체 설명회는 광역(도) 단위 설명회가 개최되며 지자체별 특색 있는 지역 성공사례 및 지원정책을 안내하며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부대행사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시연하고 즐기는 ‘팜 파티’도 개최한다. 아울러 청년창농관, 스
중국 상해 ‘CAC’ 박람회에 참가한 국내 농기자재업체들이 4752억불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류갑희, 이하 재단)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중국 상해 신 국제박람센터(SNIEC)에서 열린 ‘제19회 중국국제농화학 및 작물보호박람회(CAC, China International Agrochemical & Crop Protection Exhibition)’에 참가해 4752만불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상당한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19회째 개최된 농기자재 분야의 세계 최대 규모 박람회인 ‘CAC’는 중국기업 뿐만 아니라 아시아, 중동, 유럽 등 세계 120여 개국에서 1400여 기업과 3만5000여 명의 바이어가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실용화재단에서 주최한 이번 박람회 내 ‘한국관’에는 총 32개 부스 규모로 구성, 농자재기업 28개사와 유관단체(친환경농자재협회) 1개사 등 총 29개사가 참가했다. 이는 지난해(15부스 18개 기업)보다 규모가 크게 확대 된데다 신규 참가업체가 전체 29개사 중 18개(62%)로 늘어나는 등 국내 농기자재 기업들의 중국농업시장 진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농식품·농자재 분야의 불합리한 규제혁신 과제 발굴을 위해 이달 30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특별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공모전은 농식품 분야 일자리 창출, 식량의 안정적 생산, 농업의 첨단 융복합 산업화 등 미래성장 산업화를 위해 농업·농촌 현장의 장애요인에 대한 개선과제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 농업인뿐만 아니라 농자재 산업체,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등 누구나 참여 할 수 있고 이메일(syowit@korea.kr), 규제개혁신문고(www.sinmungo.go.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농진청 혁신행정법무담당관실(063-238-0453, 0454)에서 받는다. 이번 특별공모의 심사는 건의 내용의 구체성, 독창성, 부합성, 효과성을 기준으로 농진청 자체 규제개혁T/F팀 등의 평가로 진행된다. 국민 제안 가운데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 제안자에게는 등급에 따라 최고 70만 원의 사례금(A등급 70만원, B등급 50만원, C등급 30만원)이 지급된다. 농진청은 이번 특별공모를 통해 발굴된 과제 중 소관 사항은 정비하고 타 부처 관련 사항은 해당부처에 개선을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 라승용 청장은 “국민들이 현장에
농업인들은 살충제를 선택할 때 보다 안전하고 약효가 확실하면서 종합적으로 해충을 방제할 수 있는 약제를 찾는다. 신젠타는 이에 따라 진딧물, 나방을 동시에 확실하게 방제할 수 있는 ‘미네토스타’를 ‘3월의 추천제품’으로 적극 홍보하고 있다. ‘미네토스타’는 고추, 배추, 무, 오이, 수박, 참외, 벼 등 다양한 작물에 등록되어 있으며, 오랜 기간에 걸쳐 안전성과 효과가 검증된 제품이다. 특히 노지 및 시설 채소작물에 생기는 다양한 진딧물과 나방을 전문적으로 방제할 뿐 아니라 총채벌레, 가루이의 초기 밀도를 예방할 수 있어 해충 발생 초기에 살포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아울러 벼 모판에 관주처리할 경우 한 번에 해충을 해결할 수 있어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초기 저온성해충인 애멸구, 벼물바구미 방제는 물론 긴 약효 지속성으로 후기에 발생하는 이화명나방, 저항성벼멸구까지 방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미네토스타’는 해충 발생초기에 2회까지 연속하여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 감귤(귤굴나방, 꽃노랑총채벌레, 조팝나무진딧물)과 복숭아(복숭아순나방,복숭아혹진딧물)에 적용확대 등록되면서 이들 작물의 주요 해충을 동시에 방제하는 데 필요한 새로운 해충
농촌진흥청과 한국작물보호협회(회장 윤재동)는 지난 23일 농촌진흥청 종합연찬관 대강당에서 올바른 농약 등록시험과 시험관련 제도 변화에 따른 혼선을 방지하고 성적서의 신뢰성 제고 및 등록업무의 효율성 향상을 위해 ‘2018 농약 등록 및 시험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농진청이 주최하고 작물보호협회가 주관한 이번 교육에서는 농약 등록시험 관련 업계 및 부설연구소, 시험전문연구기관, 대학 및 농촌진흥청 직권지정 시험기관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험연구기관의 시험수행능력 향상 및 등록시험 평가방법, 시험혼선 방지를 위해 등록 및 시험담당자가 숙지해야 할 등록시험 요령 및 농약관리 제도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진호준 농진청 주무관은 ‘농약 등록 절차 및 신청서류 작성요령’에 대한 발표를 통해 최근 현지 점검 시 나타난 부적합 사례를 비롯해 운영 및 관리기준, 표준작업지침서 작성요령, 정보시스템 활용 요령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김수중 농진청 주무관도 이날 ‘농약 시험연구기관 지정 및 관리기준’에 대해 발표한데 이어 이경원 사무관은 “농약관리법령 주요 개정 내용 및 개선방향”에 대한 발표를 통해 농약 안전관리 개선 추진방향을 집중 설명
팜한농이 지난 1월 말부터 2월 말까지 양파와 토마토 주산단지를 중심으로 ‘조르벡바운티’ 출시회를 열고 있다. 조르벡바운티는 노균병·역병 전문약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조르벡불씨’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파목사돈과 옥사티아피프롤린이라는 작용기작이 다른 두 가지 성분으로 구성돼 노균병(양파, 참외, 포도)·역병(고추, 토마토, 감자) 저항성 억제 효과가 뛰어나다. 기존 약제에 비해 약효 지속성과 내우성도 향상돼 예방효과뿐만 아니라 치료효과도 우수하다. 지난 8일 충남 부여, 13일 전남 무안에서 열린 출시회에는 토마토와 양파를 재배하는 많은 농가가 참석해 ‘조르벡바운티’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지난 13일 전남 무안군에서 열린 조르벡바운티 출시회에서는 양파 재배농가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르벡바운티의 특징과 양파 노균병 방제효과, 효과적인 사용방법 등이 소개 됐다.
대동공업(공동대표이사 김준식·하창욱) 임직원들과 전국 대리점 대표들은 최근 대동공업과 대리점간 동반성장 기치를 실현하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사진] 대동공업은 대전 ICC호텔에서 하창욱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전국 150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대리점 총회’를 갖고, 올해 사업목표 및 계획, 중장기 제품개발 구상 등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대리점 총회에서는 지난해 판매실적과 자체 서비스평가 등을 토대로 판매 및 서비스 우수 대리점을 선정, 시상했다. 판매부문 최우수 대리점에는 전남 나주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강원 춘천이 영예를 안았다. 하창욱 사장은 “대리점과 동반성장 기치를 다진 이번 총회를 계기로 기존의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사업의 점유율 확대와 지게차, 드론, 전기트럭 등 신사업이 발돋움 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종자주권 회복을 위한 토종품종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농업회사법인 아시아종묘(주)가 코스닥 시장에 진출했다. 아시아종묘(대표이사 류경오)는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코스닥 상장식을 가졌다.[사진] 류경오 대표는 이 자리에서 “아시아종묘의 상장을 믿고 투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다”며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손꼽히는 경영성공사례를 만들어 글로벌 종자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시아종묘는 양배추와 단호박, 무, 브로콜리, 콜라비 등의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 뒤 토마토와 참외, 멜론, 수박, 고추 등 과채류 종자의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또 항산화 물질 고함유 적·자색배추, 혈당강하 물질 고함유 풋고추, 항암성분 고함유 브로콜리 등 기능성 품종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수품종의 연구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신품종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중국, 인도, 중동, 유럽 등 36개국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인도현지법인과 베트남연구소, 터키사무소 등을 운영 중이다. 류 대표는 이와 관련해 “연구개발 거점 확보와 현지 적응형 품종개발 전시포 사업, 현지마케팅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현지 맞춤형 사업시스템을 강화할 것”이라며 “아시아종묘는
농우바이오(대표 최유현)는 지난 7일 본사 접견실에서 중국 종자생산기업 및 생산농장 관계자 일행과 만나 환담했다. 농우바이오를 방문한 이번 중국 종자생산기업 및 생산농장 관계자들은 지난 2016년부터 농우바이오와 중국 현지에서 채소종자 생산 협력 사업을 함께 수행해 오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방문단은 선진화된 농우바이오의 종자생산 시설과 기술을 배워 현지 종자생산에 접목해 고품질 우량 채소종자 생산을 위한 협력 사업을 해나갈 계획이라는 뜻을 밝혔다. 농우바이오는 그동안 국내 채소종자 수급의 안정화와 고품질 우량 채소종자 생산을 위해 우리나라와 인접한 중국을 통해 각종 채소 품종 연구와 종자를 생산 공급하고 있다. 최유현 농우바이오 대표는 “이번 기회에 고품질 우량 채소종자 생산과 지적재산권 보호의 중요성을 분명히 알려 현지에서 유전자원이 유출되는 일이 없이 고품질 채소종자를 생산하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중국 종자생산 기업 관계자 역시 “종자 생산은 시설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상호간에 신뢰와 종사자들의 기술 수준”이라며 “농우바이오와 채소 종자 생산 사업이 지속 발전 할 수 있도록 종사자에 대한 교육과 유전자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농협중앙회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원장 박종훈)은 지난 19일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농촌사랑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농협중앙회의 허식 부회장과 유찬형 상무를 비롯해 고려대 안암병원 박종훈 원장, 안효현 기획실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농업인행복버스를 연계한 농촌 소외지역에 다양한 의료지원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취약농가 집수리 활동 전개, 고대 안암병원 임직원대상 농산물 직거래, 팜스테이마을 이용 추천 등 농가소득 및 농업인 실익증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농협은 고대안암병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보다 나은 농촌의료지원사업이 전개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농업인 복지향상 증대를 위한 협력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유기농업자재를 표시·광고하려면 관계 법령 등에 따른 허용범위 내에서 공시서에 기재된 사항만 표시해야 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최근 이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유기농업자재 광고기준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공시기관, 한국친환경농자재협회 등 관련업계에 제시했다. 한국친환경농자재협회를 중심으로 하는 유기농업자재업계도 농관원의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사실상 수용하면서 유기농업자재 표시·광고 기준에 대한 그간의 논란이 일단락됐다. 유기농업자재 광고 표시사항 새로 마련된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기본적으로 유기농업자재를 표시·광고할 때 관계 법령 등에 따른 허용범위 내에서 표시·광고하되, 허용원료의 일반적 특성으로 제한했다. 따라서 유기농업자재 표시·광고는 공시서에 기재된 사항을 기준으로 명시해야 한다. 그러나 유기농업자재 원료인 허용물질의 일반적인 특성 이외의 내용을 표시·광고해야 할 경우 공공기관 연구과제 보고서나 논문(KSCI 한국과학학술지인용색인 이상), 특허등록, 대학교재 등의 과학적인 근거자료에 대한 명확한 출처를 반드시 명시해야 하며, 해당 제품의 원료(허용물질) 함량(%)을 표시해야 한다. 또 효과·효능을 표시·광고하려면 해당 자재(제품)로 직접
대동공업(주)이 사업다각화를 위한 신사업분야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대동공업은 지난 5일 현대건설기계(주)와 650억원의 OEM 공급계약 체결에 따른 주식시장 공시에 이어 지난 11일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현대건설기계에 올해에만 8톤 이하 지게차 1만4000대, 165억원 등 향후 5년간 10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대동공업의 건설기계분야 사업진출은 이미 르노삼성과 추진 중인 전기상용트럭 개발과 제주도에 추진 중인 대단위 테마파크 개발 등과 맞물려 대동의 신사업분야 진출배경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동이 현대건설기계에 공급하게될 OEM 생산기종은 8톤 이하의 지게차로 디젤식, LPG식 소형지게차(1~3.3톤)와 중형지게차(3.5~8톤), 전동지게차(1~5톤) 등이다. 올해 1만4000대, 165억원의 납품이 이뤄질 예정이며, 현대건설기계의 해외사업 확장여부에 따라 5년간 총 1000억원의 납품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대동의 현재 생산방식은 현대건설기계로부터 핵심부품을 공급받아 완제품으로 조립하는 단순 조립생산방식이지만, 향후 대동공업이 엔진, 미션, 차축 등의 관련부품 생산으로 범위를 확장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대건설기계의 스키
(주)조비는 올해 농협경제지주와 347억원 상당의 화학비료 계통납품계약을 지난 10일 체결했다. 복합비료 및 기타 화학비료 제조업체인 (주)조비가 이번에 농협경제지주와 체결한 계통납품계약금 346억6292만7000원은 지난해(367억5307만4500원) 보다 20억9000여만원 줄어든 규모로, 최근 매출액 대비 58.69%에 이른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