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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 문제 해충 깍지벌레 방제 ‘스프린터’로!

사과·감귤·배·감(단감)·복숭아·자두·인삼까지 가해 ㈜천지인바이오텍, 방제전문약 ‘스프린터’ 추천 깍지벌레의 탈피 억제, 약효지속기간 매우 길어

과수의 경우 큰 피해를 주는 대표적인 농업 해충의 하나가 깍지벌레다. 식물의 잎과 줄기 영양분을 빨아먹어 심각한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배설물로 인한 그을음병과 같은 2차 피해까지 유발시키는 문제 해충이다. 주로 환기가 부족하고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 발생하며, 실내 식물의 경우 통풍이 잘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깍지벌레가 번식하기 좋은 조건을 제공하게 된다. 특히, 깍지벌레에 감염된 식물을 가까이 두면 빠르게 확산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연 2~3회 늦가을이나 이른봄, 여름철에 주로 발생한다. 잎과 줄기에 붙어서 수액을 흡입하며, 병균을 전파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과수나무의 수세를 약화시키고 병해를 유발시켜 농산물의 상품성을 저하시킨다. 깍지벌레로 인해 피해를 받는 대표적인 과수로는 사과를 비롯하여 감귤, 배, 감(단감), 복숭아, 자두 등이며, 특용작물인 인삼도 가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효과적 방제를 위해서는 정확한 방제시기에 맞춰 방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특히, 애벌레 발생시기에 맞춰 방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이에 ㈜천지인바이오텍(대표 권병오)은 깍지벌레의 탈피를 억제 또는 촉진시켜 우수한 살충효과를 발휘하는 자사 ‘스프린터 액상수화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