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급 직위승진> △기획조정관실 지식정보담당관 윤만희 <과장급 전보> △기획조정관실 농업지능데이터팀장 신재훈 △국립농업과학원 기획조정과장 변영웅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 산업곤충과장 박홍현
2.19일자 <국장급 전보> △감사관 주원철 <과장급 전보> △농산업혁신정책관실 친환경농업과장 곽기형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인증관리과장 김민욱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장 안규정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장 한종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장 박은엽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장 최윤석 △국립종자원 종자산업지원과장 이남윤 △국립종자원 동부지원장 이영구 △국립종자원 제주지원장 김성구 <과장급 파견> △지방시대위원회(농어촌활력과장) 이상훈 <과장급 직위 승진>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감독지도과장) 최은철 △식품산업정책관실 그린바이오산업팀장 이승욱 △농림축산검역본부 동식물위생연구부 연구기획과장 이원형 2.20일자 <과장급 인사교류> △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부 식물검역기술개발센터장 양창열
<과장급 직위승진> △기획조정관실 기술융합전략과장 김민영 △기술협력국 국제기술협력과장 김민경 △국립농업과학원 농촌환경안전과장 김경수 △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 기후변화대응과장 김이현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 농업미생물과장 한상현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 식물병방제과장 강미형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 밭농업기계과장 김병갑 △국립식량과학원 기초식량작물부 간척지농업연구센터장 허승오 △국립식량과학원 고령지농업연구소장 조광수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획조정과장 김옥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예작물부 감귤연구센터장 강석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특용작물육종과장 김영창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버섯과장 노형준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 가축정밀영양과장 이성대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양돈과장 김시동 <과장급 전보> △기술협력국 국외농업기술과장 이경희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장 문규철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법무담당관 정강호 △연구정책국 연구개발과장 김지성 △농촌지원국 기술보급과장 장기창 △농촌지원국 농촌자원과장 박수선 △국립농업과학원 기술지원과장 장선화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 수확후관리공학과장 임종국 △국립농
<팀장 전보> △종자산업진흥팀장 정영민 <직위 승진> △종묘사업팀장 김종규
2.1일자 <국장급 전출> △농촌진흥청 고병구(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부장) 2.2일자 <국장급 전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김철(농식품인재개발원장) <국장급 파견> △농림축산식품부(국방대학교 교육훈련) 김정주(정책기획관) <국장급 승진> △농림축산식품부(국립외교원 교육훈련) 김영수(농촌정책과장) △농림축산식품부(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훈련) 임영조(친환경농업과장) <과장급 파견> △농림축산식품부(카이스트 교육훈련) 이세환(한국농수산대학교 기획조정과장) △농림축산식품부(통일교육원 교육훈련) 김국회(국립종자원 식량종자과장) <과장급 승진> △한국농수산대학교 이덕진(유통정책과) △국립종자원 오동진(농식품수출진흥과)
<고위공무원 전보> △농촌진흥청 연구정책국장 방혜선 △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장 고병구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장 김남정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명자원부장 이상재
사람의 생각과 마음 쓰임, 그로부터의 현실적 행동을 이해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사람들의 그 변덕스러운 마음을 어찌 일관된 법칙으로 설명할 수 있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것을 알고 싶어하고, 묻고 또 묻고, 최대한 생각과 파생되어질 결과를 예상하기 위해 무단히도 노력하고 있다. 여론의 흐름은 공동체 미래의 향방을 결정짓는 국가적 의사결정에서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농업과 관련 정책, 정부의 예산 투입에서 비농업인, 도시민들의 생각과 실제 행동은 중대한 변수이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다수결의 원칙이 적용되며, 도시민들이 국민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가 정책의 기획과 입안자의 시각 역시 중요하다. 그들에 의해 많은 정책 결정과 자원의 배정이 이뤄지기 때문이다. 대다수 국민이 농업과 농업인에게 호의적이라면 그리고 그것을 위한 자원 배정에 우호적이라면 농업과 농업인의 위상은 높아질 것이다. 오랫동안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는 도시민의 농업정책과 농업・농촌 문제에 대한 관심도를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와 달리 통계자료를 자세히 음미해 보면 상당히 우려되는 징조가 없지 않다. 조사의 결과가 보여주는 수치의 이면에 있
<보직> △농산업혁신연구본부장 서대석 △거시농정연구본부 농업재정금융연구실장 국승용 △AI농정연구단장 성재훈
<국장급 전보> △식량정책실 축산정책관 이재식 <국장급 전출> △산림청 일반직 고위공무원 안용덕(축산정책관) △농촌진흥청 일반직 고위공무원 김수일(산림청)
<고위공무원 전보>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장 김수일
<과장급 파견> △국무조정실 파견 김경은 <과장급 인사교류> △식품의약품안전처 파견 김종필 <과장급 전보> △식량정책관실 전략작물육성팀장 김민호 △유통소비정책관실 식생활소비정책과장 나인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소비안전과장 정윤채 <과장급 인사교류 전·출입> △충청남도 이승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장 이정삼
<고위공무원> △차 장 김상경 △국립농업과학원장 성제훈 △국립식량과학원장 김병석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반의
존경하는 전국의 206만 농업인 조합원 여러분! 우리 농촌을 마음의 고향으로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12만 농협 가족 여러분! 2026년, 붉은 말의 기운이 솟구치는 병오년(丙午年)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 희망찬 새해를 맞아 여러분과 마주하며 새로운 꿈을 이야기할 수 있어 참으로 감사하고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먼저, 지난 한 해 수많은 자연재해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묵묵히 이 땅의 생명 창고를 지켜주신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우리 농축산물을 애용해 주시고 농협에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농업인의 곁에서 농협의 사명을 가슴에 품고 헌신해 주신 전국 1,110분의 조합장님과 12만 임직원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돌이켜보면 2025년은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거친 파도 앞에서도 우리 농협은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이라는 깃발을 놓지 않고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저는 회장으로 취임하며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농업인을 위한 농협’, ‘지역 농축협과 함께하는 농협’, ‘경쟁력 있는 글로벌 농협
“딸기 시설에서 온실 광량을 자동으로 보충하면 개화 8일, 수확 16일을 앞당겨 생산량 23%를 늘릴 수 있습니다. 농진청이 개발한 ‘보광 시스템’은 저(低) 일조(日照)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딸기 시설재배 농가에 광 환경 개선, 조기 출하, 생산성 향상이라는 세 가지 효과를 줄 수 있는 기술입니다. 특허 출원하여 산업체 기술이전을 했고 올해 신기술 시범사업을 통해 전국 20개소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성제훈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장이 지난 23일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실증 온실에서 가진 농업전문지 기자단 현장 브리핑을 통해 ‘광량 보상 동적 보광 시스템’의 효과를 소개했다. 일조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딸기 시설재배 농가를 위해 부족한 온실 안 광량을 자동으로 채워주는 기술이다. 최근 황사, 미세먼지 등 시설농업에 중요한 광 환경에 불리한 영향을 줄 수 있는 기상현상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이상기상으로 비와 흐린 날도 잦아지면서 온실 안으로 유입되는 자연광도 줄어들고 있다. 특히 딸기는 개화기와 초기 생육 단계에 일조량이 부족하면 수확이 늦어지는데, 이는 출하 물량과 농가 소득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성 원장은 온실에 ‘보광 시스템’을 설치하고
이른 봄을 대표하는 꽃 프리지어는 밝은 꽃 색과 향기가 일품이며, 꽃말은 ‘새로운 시작’이다. 농촌진흥청은 다양한 색상의 국산 프리지어 품종 보급을 확대하고 시장 경쟁력을 검증하기 위해 주력 품종 5종과 새로운 계통 10종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평가회를 연다. 이달 24~26일 사흘간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프리지어 육종 온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종묘 업체, 재배 농가, 관련 연구자 등 전문 평가단이 참여해 기호도를 평가하고, 재배 여건과 품종 특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낸다. 농진청은 노란색 프리지어 위주에서 벗어나, 분홍색·보라색·흰색 등 꽃 색 다양화를 핵심 목표로 품종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전시, 실증 재배에서도 긍정적 반응을 얻어 노란색 이외 품종의 시장 확대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분홍색 겹꽃 ‘핑크벨(2021년 개발)’은 한 꽃대에서 발생하는 평균 꽃 수가 14.7개로 꽃이 많이 달린다. 구근부패병 발생 정도가 1% 미만으로 병에도 강해 재배 안정성이 높다. 빨간색 홑꽃 ‘루비스타(2018년 개발)’는 강한 향이 매력적이다. 한 그루(주)당 가지 수가 6.7개로 수확량이 많다. 꽃 피는 데 걸리는 기간**도 118.7일 정도로 짧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