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봉 제31대 한국종자협회 회장<사진>이 취임했다. 임 회장은 전남대 농생물학과 졸업 후 영국 샐퍼드대와 성균관대 대학원에서 각각 석·박사학위를 수료했다. 이후 국회사무처 법제예산실 입법조사관, 국회예산정책처 기획관리실 기획협력담당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종자협회는 올해 회장직을 비상근직에서 상근직으로 전환해 임 회장은 앞으로 2년간 상근직으로 활동한다.
<과장급 공모직위 임용>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 동물검역과장 백 현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 동물약품평가과장 허 문 △농림축산검역본부 동식물위생연구부 구제역진단과장 김재명
김문수 충북작물보호제판매업협동조합 이사장이 제13대 전국작물보호제유통협회 중앙회장에 당선됐다. 코로나19 확산으로 한차례 연기돼 오늘 13일 대전 유성구 삼정풋살파크에서 실시된 유통협회 중앙회장 선거에서 기호1번 신원택 후보, 기호2번 김문수 후보, 기호3번 김용업 후보가 경합 끝에 김문수 후보가 중앙회장으로 당선됐다.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제7대 국립식량과학원장으로 김상남 농촌지원국장을 9일자로 임명했다. 신임 김상남 원장은 강원도 강릉 출신으로 서울대 농업교육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농생명대학원에서 농촌사회교육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8년 정선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로 공직을 시작해 농촌진흥청 작물보호과와 지원기획과를 거쳐 기획재정 예산팀장, 대변인, 기술보급과장을 역임했다. 2017년 1월부터 농촌지원국장을 맡았다. 이번 인사는 농촌진흥청 개청 후 처음으로 지도직 출신의 연구원장이 임명된 사례로 손꼽힌다. 농촌진흥청의 연구원장은 대체로 연구직이 맡아왔다. 김 원장이 농촌지도사업의 수장을 담당했던 만큼 농촌진흥청의 기조인 현장중심의 농업기술개발과 기술보급이 식량분야에서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 원장은 연구‧지도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 실무경험으로 청 주요업무에 대한 이해력이 높고, 대변인 재임 시에는 원만한 언론소통 능력을 발휘해 핵심사업의 정책홍보 성과를 이뤄냈다. 기술보급과장 재임 중에는 농작물에 영향을 주는 돌발해충으로 인한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업을 추진해 공동방제와 상시예찰 체계 등을 구축하는 등 병해충 방제를 위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3월 2일 농협중앙회 허식 전무이사, 소성모 상호금융대표이사, 박규희 조합감사위원장, 농협경제지주 김원석 농업경제대표이사가 농협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제사업 혁신을 위해 용퇴한다고 밝혔다. 퇴임하는 임원들은 “농촌·농업인 지원 확대, 농가소득 증대, 지역사회 공헌 확대 등 많은 성과를 이루었지만, 4차 산업혁명시대 대응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및 신사업 발굴 측면에서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며 “새로 선임되는 임원들이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농협의 정체성 확립은 물론 농업인 소득증대 및 안정화, 농축산물 유통개혁, 미래를 준비하는 디지털 농협 구축을 실현해 농업인과 농촌, 국민과 ‘함께하는 농협’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새로운 임원은 농협중앙회의 경우 인사추천위윈회 추천과 이사회 의결을 거쳐 대의원회 선거를 통해, 농협경제지주의 경우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과 주주총회의 선임을 통해 빠른 시일 내 선임할 계획이다. 후임 임원이 선임될 때까지 정관에 따라 농협중앙회 손규삼 이사가 전무이사와 상호금융대표이사 권한을 대행하고, 임상종 조합감사위원이 조합감사위원장 권한을, 김태환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가 농업경
<팀장급 임용> △기술사업본부 사업지원팀장 전희중 <전문위원 승진> △기획운영본부 기획예산실장 김판주 △기획운영본부 운영정보실장 김옥일 △스마트농업본부 스마트팜사업팀장 정경숙 <책임연구원 승진> △창업성장본부 벤처창업지원팀 부산농식품벤처창업센터 경준형 △창업성장본부 기후변화대응팀 류승현 △종자사업본부 종자산업진흥센터 김동규 △스마트농업본부 ICT기자재검정팀 박진근 <선임연구원 승진> △기획운영본부 기획예산실 윤영욱 △종자사업본부 종자사업팀 서수영 △종자사업본부 종자산업진흥센터 박수현 △스마트농업본부 ICT기자재검정팀 안치국 △시험분석본부 농식품분석팀 장익준 <연구원 승진> △기술사업본부 기술창출이전팀 노재성 △스마트농업본부 농기계검정팀 조재근
(3. 1일자) <국장급 전보> 농업생명정책관 강형석 (3. 2일자) <과장급 신규임용> 교육원 전문교육과장 황택순 <과장급 승진> 농림축산검역본부 방역감시과장 김희중 농림축산검역본부 호남지역본부장 홍기옥
[인사] 농촌진흥청(2. 17일자) <고위공무원 승진>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장 이강진 <과장급 전보> 〃농업공학부 스마트팜개발과장 성제훈 (2. 21일자) <과장급 개방형직위>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장 최상호 (2. 24일자) <고위공무원 승진>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장 홍수명
[인사] 농림축산식품부(2.23일자) <과장직위 승진> △농기자재정책팀장 김호균 <주재관 전출·입> △외교부 박경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소비안전과장 조장용 (2. 24일자) <과장직위 승진> △농업기반과장 강경만 (3. 1일자) < 국장급 고용휴직 > △농림축산식품부(IFAD 고용휴직) 윤동진
전국작물보호제유통협회는 오늘 긴급 임시이사회와 선거관리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27일 예정돼 있던 중앙회장 선거를 3월 13일로 연기해 치르기로 결정했다고 17시 밝혔다. 협회는 코로나바이러스-19 감염증의 위험이 심각한 만큼 ‘확산 가능 피크타임’을 피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한편 3월 13일 선거는 밀폐된 실내 공간이 아닌 통풍이 되는 장소에 기표소를 마련하고 투표자가 한꺼번에 몰리지 않고 시차를 갖고 투표할 수 있도록 시간과 장소를 재선정할 계획이다. 협회는 신임회장의 취임 임기 개시일인 오는 3월 25일 이전에는 선거를 통해 중앙회장을 뽑아야 하는 법적 의무가 있는 만큼, 13일 선거를 치러 행정 공백 없이 협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고위공무원 승진> ▲산림보호국장 심상택 <과장급 전보> ▲대변인 이용석 ▲기획재정담당관 이종수 ▲운영지원과장 박동희 ▲목재산업과장 임영석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최은형
(2. 18일자) <과장직위 승진 및 파견>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사무국 총괄기획팀장 서정호 △세종연구소(교육파견) 이종태 (2. 20일자) <과장직위 승진> △농업통상과장 김소형 △국립종자원 경북지원장 안완기 <과장급 전보> △친환경농업과장 김 철 △지역개발과장 송태복 △축산경영과장 박홍식 △축산환경자원과장 정경석 △농림축산검역본부 운영지원과장 이상혁 △농림축산검역본부 수출지원과장 김정빈 △충북도청(인사교류 종료) 최낙현 < 과장급 고용휴직 > △WFP(유엔세계식량계획) 김경미
<고위공무원 승진>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장 이강진 <과장급 전보>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 스마트팜개발과장 성제훈
정부는 2월 11일자로 산림청 차장에 최병암(崔炳巖, 53)<사진> 기획조정관을 임명했다. 이로써 산림청은 지난 12월 임명된 박종호 산림청장에 이어 차장도 내부승진을 통해 임명되어 개청 이래 최초로 청장과 차장이 연이어 산림청 출신 내부승진자로 채워지게 됐다. 신임 최병암 차장은 인천 출신으로 중앙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에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해 산림정책과장, 산림이용국장, 산림보호국장, 산림복지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산림행정 전문가로서 산림정책 전반에 대한 업무이해도가 높아 차장 역할에 적임자라는 평이다. 산림정책과장 재직 시 탄소흡수원법 제정, 산림탄소상쇄제도 도입 등 기후변화 대응에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였으며, 산림이용국장 재직 시에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여 산림을 통한 국민복지 기반을 구축하였고, 기획조정관으로 재직 시에는 국민 안전을 위한 미세먼지 대응, 도시숲 조성, 임업인을 위한 산림정책자금, 숲가꾸기 등의 예산을 확보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최병암 차장은 ‘어느 숲지기의 꿈, 나무처럼’이라는 시집을 발간한 등단 시인으로 부서를 옮기는 동료들에게 헌시(獻詩)를 주는 등 관료주의적인 조직문화에 감성
<과장급 승진> △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 기후변화생태과장 정구복 <과장급 전보>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강민구 △국립농업과학원 운영지원과장 이근석 △〃기술지원팀장 정병우 △〃농업환경부 토양비료과장 고병구 △〃농업생물부 곤충산업과장 남성희 △국립축산과학원 기획조정과장 이상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