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일자) <국장급 승진> ▲대변인 윤원습 (4.28일자) <부이사관 승진> ▲운영지원과장 부이사관 최정록 ▲기획재정담당관 부이사관 김정주 <과장급 명예퇴직> ▲일반직고위공무원(특별승진) 배상두 (4.30일자) <과장급 명예퇴직> ▲부이사관(특별승진) 이상목
◇고위공무원단 <승진> △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장 김경미(金京美)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장 김명수(金明秀) ◇과장급 <승진> △청장비서관 김황용(金黃鏞)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예작물부 과수과장 박정관(朴禎寬) <전보> △연구정책국 연구정책과장 이승돈(李承暾) △국립농업과학원 기획조정과장 김병석(金秉奭) △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 화학물질안전과장 최달순(崔達洵)
<국장급 승진> △농림축산검역본부 영남지역본부장 전한영
< 국장급 전보 > △감사관 김정욱
염병만 (주)동방아그로 사장이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취임했다. 또 염병진 부사장은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주)동방아그로는 지난 8일 이사회에서 이같이 의결, 대표이사 부회장과 대표이사 사장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
전국작물보호제유통협회 신임 전무에 이영식 전 농식품부 원예지원과장이 내정됐다. 유통협회는 지난 2일 이사회에서 신임 이영식(57세) 전무의 선임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신임 이 전무는 오는 15일 치러지는 4·15 선거 이후 공식 업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신임 이 전무는 농식품부에서 인사과장, 원예경영과장, 원예지원과장 등을 거쳤으며, 지난 2016년 부이사관으로 퇴직 이후 한국제분협회 전무와 농업기술자협회 사무총장으로 활동했다.
농협케미컬 신임 대표이사에 최규동 전 경북농협지역본부장이 임명됐다. 또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 상무에는 하명곤 농협홍삼 대표가 발탁됐다. 농협중앙회와 농협경제지주·NH농협금융지주는 4월1일로 일부 집행간부(상무·부사장)와 집행간부급( 부행장보·상무보) 및 일부 계열사 대표이사 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최규동 대표이사는 경주출신으로 경주고, 경북대를 졸업한 뒤 1986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경북본부 지도팀장, 경주시지부장, 중앙회 상호금융수신부장, 상호금융기획부장, 경북농협지역본부장 등을 거쳤다. 또 이번 인사에서 발탁된 농협경제지주 하명곤 농업경제 상무는 경남 진주 출신으로 진주고와 서울대를 졸업한 뒤 1990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다년간 원예사업 분야에서 일해 왔으며, 이후 농협중앙회 자재사업단장, 농협경제지주 모바일쇼핑사업부장, 경남농협지역본부장, 농협홍삼 대표이사 등을 지냈다.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 상무> ○하명곤 △1963년생 △서울대 △농협중앙회 자재사업단장 △농협경제지주 모바일쇼핑사업부장 △경남농협지역본부장 △농협홍삼 대표이사 ◇NH농협금융지주 <부사장> ○김인태 △1962년생 △국민대 △NH농협은행 수신업무지원센터장 △〃인사
△귀농귀촌종합센터장 조경익
<승진> △ 선임연구위원: 김용렬, 성주인, 우병준 △ 연구위원: 구자춘, 김종선, 박미성, 임소영
<과장급 승진> 국립식량과학원 간척지농업연구팀장 이병규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 농자재평가과장에 나영은 농업연구관이 지난 23일자로 임명됐다. 나영은 신임 농자재평가과장은 서울대학교 농생물학과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은 뒤 2008년에 농업연구관으로 임관돼 녹색성장위원회를 거쳐 농촌진흥청 연구정책국 연구운영과와 국립농업과학원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업무중심의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발탁됐다. 농업환경분야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는 나 과장은 이후 전라북도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등을 거쳐 이번에 농자재평가과장으로 등용됐다. 슬하에 윤선미 여사와 함께 1남 1여를 두고 있다. 신임 나 과장은 특히 전북농기원 연구개발국장으로 재직할 당시 세계적인 권위의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2018년 판에 등재됐다. 또한 ‘마르퀴즈 후즈 후’가 각 분야에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물을 선정해 수상하는 2018년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공로상 수상자로도 선정되기도 했다. 신임 나 과장은 당시 기후변화 대응 전문가로서 농업분야 기후변화 R&D 중장기 계획 수립, 농업생태계 적응 및 취약성 평가 등 연구보고서를 발표했으며, 기후변화에 따른 생물다양성 변화 연구 등 다수의 논문 게재를 통한 국제사회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 선
남해화학은 지난 25일 임시주주총회에서 하형수 전 농협중앙회 감사위원회 사무처장<사진>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하형수 신임 대표이사는 숭실대 졸업 후 1984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했으며 경영감사부 감사기획국장, 사업감사부장, NH농협은행 남영동 지점장 등을 역임했다.
㈜경농(대표이사 이병만)은 지난 23일, 제6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사외이사에 민승규 전 농촌진흥청장<사진>을 선임했다. 민승규 전 청장은 농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 한국농업의 혁신을 주도해 온 주인공으로 손꼽힌다. 2001년 삼성경제연구소 재직시절 민간 농업인교육기관 ‘한국벤처농업대학’을 설립해 지금까지 약 3000여명의 농업경영전문인을 배출했으며, 대통령 경제수석실 농수산비서관, 농어업 농어촌 특별대책위원, 농림수산식품부 제1차관, 제23대 농촌진흥청장을 역임하며 농업정책과 농정현장의 혁신을 선도해 왔다. 최근에는 국립 한경대 석좌교수로 재작하며 AI(인공지능)를 활용한 디지털농업을 연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AI 전문가 14명과 함께 디지로그팀을 구성해 ‘세계농업 AI(인공지능)대회’에 참가해 2위에 입상하기도 했다. 경농의 새로운 사외이사로 선임된 민승규 사외이사는 “우리농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소농의 경쟁력 향상과 더불어 농업관련 산업의 발전이 병행되어야 한다”라며 “미래농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선제적 대응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함께 검토해 우리 농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부이사관 승진> △목재산업과장 임영석 △남북산림협력단장 조병철 <서기관 승진> △산림정책과 한동길 <기술서기관 승진> △기획재정담당관실 이규명 △산림자원과 김종근 △국유림경영과 송갑수
<과장급 공모직위>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 농자재평가과장 나영은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 수확후관리공학과장 이성현 <도원국장 승진> △전라북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송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