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급 승진> 대변인 김정주
△김흥기 특수판매팀(수석) △임철용 충북지점 지점장(책임) △류승혁 경기남부지점 지점장(선임) △현동국 특수판매팀(책임) △홍성배 지역마케팅팀 제주(책임) △이제관 제주지점 지점장(선임) △조이제 PM팀(담당)
<보직> △ 농업관측센터 원예실장 김원태
△장관정책보좌관 맹용재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오늘 1일 본관에서 감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박영훈 감사위원을 제8대 감사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강원도 남산농협 조합장(4선) 및 농협중앙회 이사를 역임한 경력이 있는 박영훈 신임 감사위원장은, 임기 3년간 농협중앙회의 재산 및 업무집행상황을 감사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박영훈 감사위원장은 “농업·농촌과 농협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감사위원장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농업인·국민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영훈 신임 감사위원장 약력> △춘천고 졸업 △농협대 협동조합경영대학원 수료 △강원 남산농협 조합장(4선) △농협중앙회 이사
SG한국삼공이 7월 1일부로 기존 ‘3본부 5부 29팀(17팀/12지점)’의 조직을 ‘3운영책임 4책임 29팀(17팀/12지점)’으로 개편했다. 이에 따라 기존 ‘본부장’의 직책은 ‘운영책임’으로 바뀌고 ‘부서장’의 직책도 책임’으로 변경됐으며, ‘팀장’의 직책은 그대로 유지된다. 아울러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도 단행했다. SG한국삼공의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발령에 따르면, 작물보호제사업 부문에 ‘PM팀’과 재무경영관리 부문에 ‘구매팀’을 신설했으며, 황수목 이사(작물보호제사업본부 개발부장)가 부사장(작물보호제사업 운영책임)으로 승진 발령됐다. 새로 신설된 ‘구매팀’은 농약 원제 구매업무와 기존에 공장에서 맡아왔던 부자재 구매업무도 함께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팀장에는 그간 ‘개발부 개발팀장’이었던 박은희 부장(재무경영관리 구매팀장)이 이동했다. 새로 개편된 조직을 보면, ①기존에 ‘5부 11팀+12지점’으로 운영되던 ‘작물보호제사업본부’가 ‘작물보호제사업(10개팀+12지점)’으로 개편되면서 조직 내에 △제품기획마케팅(PM팀/제품등록팀) △영업고객관리팀(영업관리팀/CRM팀/12지점) △기술연구(작물보호팀/GLP분석팀/안전성시험팀) △생산(관리팀/생산팀/품질
<과장급 승진>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운영지원과장 황현주 △농촌지원국 청년농업인육성팀장 나상수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 곤충양잠산업과장 최광호 △〃농업생물부 양봉생태과장 한상미 △〃농업생명자원부 생물안전성과장 류태훈 △국립식량과학원 남부작물부 논이용작물과장 오기원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술지원과장 장선화 <과장급 전보> △운영지원과장 류성렬 △국립농업과학원 운영지원과장 최범석 △국립식량과학원 운영지원과장 이근석 △연구정책국 연구성과관리과장 왕희상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획조정과장 우강하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기능성식품과장 김진숙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 수확후이용과장 김영 △국립축산과학원 기술지원과장 정진영 <도농업기술원 국장 승진> △전라남도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박용철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김종수 <3급(부이사관) 승진>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법무담당관 선준규 △〃지식정보화담당관 이병연 △감사담당관 김윤수 <4급(서기관) 승진>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법무담당관실 문석호 △운영지원과 안태욱
▣ 과장급 <승진> △ 손재용(孫在龍)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 수확후관리공학과장 △심강보(沈康普)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 재배환경과장 <전보> △신재훈(申 宰 勳) 청장비서관 △김황용(金黃鏞) 기술협력국 국제기술협력과장
<실장급 직무대리> △차관보(후임자 임명시까지) 박범수(축산정책국장) △기획조정실장(후임자 임명시까지) 강형석(농촌정책국장) <과장급 전보> △장관비서관 김동현 △농지과장 이승한
새 정부 대통령비서실 첫 농해수비서관에 김정희 농림축산식품부 기획조정실장이 임명됐다. 이달 5일 임명된 김정희 비서관은 1970년 출생으로 서울 영동여고와 이화여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행시 38회로 공직에 몸담았다. 이후 농촌정책과장, 농림축산검역본부 영남지역본부장, 정책기획관, 유통소비정책관, 농업정책국장 등 농식품부의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고 지난해 12월 24일자로 기획조정실장에 임명돼 농정 전반을 진두지휘해 왔다. 농식품부 첫 여성 국장, 첫 여성 실장으로 불리는 김 비서관은 농정 전반에 대한 지식은 물론 뛰어난 기획력과 업무추진력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 13일 농촌진흥청장에 조재호 한국농수산대학 총장을 임명했다. 조재호 신임 청장은 1967년 경남 밀양 출신으로 충암고와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요크대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행시 34회로 1991년 공직에 몸담은 이후 농식품부 통상협력과장, 국제협력과장, 주 EU 대사관 농무관, 농업정책과장, 국제협력국장, 농림축산검역본부 영남지역본부장, 농업정책국장,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농촌정책국장 등 주요요직과 차관보를 지냈다. 2020년 12월부터 한국농수산대학 총장을 역임해왔다.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13일 신임 산림청장에 남성현 전 국립산림과학원장을 임명했다. 남성현 신임 산림청장은 1958년 생으로 충남 논산 출신이다. 대전고와 건국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국방대 국방관리학 석사, 충남대 대학원 산림자원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1978년 7급 행정직으로 산림청 근무를 시작했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장, 산림이용국장, 기획조정관, 남부지방산림청장을 거쳐 2017년 국립산림과학원장을 마지막으로 37년간 산림 행정분야와 연구분야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최병암 청장과 박종호 전 청장에 이어 3회 연속 내부 출신 청장이다.
신임 김인중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이달 10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김인중 차관은 1968년 충북 진천 출신으로 청주 신흥고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 행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해 농식품부에서 창조농식품정책관, 식량정책관, 농촌정책국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쳐 지난해 1월부터 차관보로 일해 왔다. 김 차관은 다양한 농업·농촌 관련 정책을 진두지휘한 행정전문가로서 특히 식량정책관 시절 쌀값 회복과 공익형직불제 도입 기반을 구축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
<보직> ▲농식품시스템연구부장 김성우 ▲미래정책연구실장 국승용
정황근 전 농촌진흥청장이 새정부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로 지명됐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정황근 장관 후보자에 대해 “농식품부 요직을 두루 거친 정통관료 출신으로, 농촌정책국장·농업정책국장·청와대 농축산식품비서관을 지내면서 농업 정책 전반을 설계 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농촌진흥청장 재임 시절엔 기후변화와 농촌인구 고령화라는 농업여건 변화를 고려해 첨단 융복합기술 기반 생산성 증대와 스마트농업 전환을 위해 헌신했다”며 “농촌이 직면한 현안 해결은 물론 농림축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미래 성장산업으로 키워낼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정황근 농식품부 장관 후보자는 1960년 충남 천안에서 태어나 대전고와 서울대 농학과를 졸업하고 기술고등고시 20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농식품부에서는 농촌인력과장, 친환경농업정책과장, 혁신인사기획관, 대변인, 농촌정책국장, 농업정책국장 등의 요직을 거쳤다.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전문위원을 거쳐 박근혜 정부 출범 후 대통령비서실 농축산식품비서관을 지냈다. 이어 농촌진흥청장에 재임했으며 현 국가농림기상센터 이사장으로 활동했다. 정황근 장관 후보자는 15일부터 세종시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관련 집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