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13일 충남 천안 성환농협에서 이재식 상호금융대표이사, 박완주 국회의원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하는 미래농부적금’을 출시하고 가입행사를 가졌다. ‘함께하는 미래농부적금’은 영농을 처음 시작하는 농업인의 목돈마련을 돕기 위한 상품으로 ‘농업이 대우받고 농촌이 희망이며 농업인이 존경받는 함께하는 100년 농협’이라는 농협의 비전2025에 맞추어 출시된 상품이다. 가입대상자는 독립 영농경력 5년 이하인 농업인이며, 가입농업인 모두에게 최고 3.5%p 우대금리(청년창업농인 경우 최고 4.5%p)를 제공하여 기본금리 포함 4∼5%대 고금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함께하는 미래농부적금’ 출시 이벤트 일환으로 가입하신 고객 중 선착순 2020명에게 농산물상품권(1만원권)도 제공한다. 이재식 상호금융대표이사는 “금번에 출시되는 상품이 농촌에서 희망을 꿈꾸는 농업인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 상호금융은 농업인과 국민을 위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고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겠다”고 말했다.
농협재단(이사장 이성희)은 농업과 농촌에 활력을 주는 한편 청년들이 농업에서 일자리를 얻을 수 있다는 희망을 주기 위해 ‘영웅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영웅 프로젝트’는 만18세 이상 만39세 이하의 청년농업인들이 농업기술명인 등과 같은 국내 농업 영웅들과의 만남을 통해 미래 농업의 리더로 성장하여 차세대 영웅이 될 수 있도록 육성·지원하는 농협재단의 2020년 청년농업인 육성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선발자는 선배 농업인들에게 노하우를 전수받는 등의 현장 배움을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영농계획 발표 및 경진을 통해 우수자로 선발되면 해외 농업연수 기회 및 부상을 제공받는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5월 29일까지 우편 접수하며,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6월중 참가자를 최종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농협재단 홈페이지(https://jaedan.nonghyup.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경쟁력을 갖춘 국산 감귤 품종 개발과 보급으로 종자 주권을 강화하고 감귤산업 발전을 이끌 감귤연구단을 출범하고 12일 현판식을 가졌다. 감귤연구단 출범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오영훈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지난해 3월 임시국회 업무보고에서 감귤특화사업단 구성을 통한 품종 보급 사업추진을 제안한 데 따른 것이다. 위성곤 의원과 오영훈 의원의 적극적인 예산협조에 따라 사업추진에 탄력이 붙었다. 국산 감귤 품종은 지난해까지 23종이 개발됐으나 외국 품종에 대한 선호 현상과 품종 갱신 시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문제, 새 품종에 대한 유통 불확실성 등으로 품종 보급률이 3% 미만에 머무는 등 보급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감귤연구단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감귤연구소장이 단장을 맡고, 대학, 농업기술원, 농업기술센터, 산업체, 감귤농협 등이 협업 기관으로 참여한다. 농진청은 유관기관과 품종개발 및 보급, 유통 지원 등 5개 공동연구과제를 통해 국산 감귤 품종의 보급률을 2029년 20%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품종개발 분야는 신품종 지역적응시험을 통해 일본 품종을 대체할 고품질 품종 10종을 개발하고 품종 육성 효율을 향상하는 기술을 개발할
농촌진흥청은 배추과 작물에 문제가 되는 ‘배추좀나방’을 안전하게 방제할 수 있는 미생물인 이사리아 자바니카 FT337(Isaria javanica FT337) 균주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배추좀나방은 우리나라 채소 생산량의 50%를 차지하는 배추, 무, 케일 등 배추과 작물과 화훼 등 작물에 큰 손실을 일으키는 해충이다. 배추좀나방은 연중 10세대 이상 발생하며 발육 기간이 짧아 밀도증식이 빠르고 유기인계, 합성 피레스로이드계 등 36종 이상의 다양한 계통의 살충제 저항성이 보고돼 있어 방제가 어렵다. 이사리아 자바니카 FT337 균주는 해충에게만 살충효과를 나타내는 곤충병원곰팡이로 국내 농경지 토양으로부터 선발한 미생물이다. 이 균주는 배추좀나방 애벌레의 표피를 뚫고 들어가 해충의 영양분을 고갈시키거나 독소를 퍼뜨려 해충을 죽게 만든다. 포장에서 이사리아 자바니카 FT337 균주를 배추좀나방 발육단계별로 처리했을 때 처리 4일 후 3령 이상 유충을 90% 이상 방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사리아 자바니카 FT337 균주를 배추좀나방 번데기에 처리한 경우 82.3%의 방제 효과를 나타냈으며, 배추좀나방 알에 처리했을 때 부화가 억제되지는 않았지만 부화된 유충이
전국 도시 농·축협이 농촌 농·축협의 경제사업 손실과 재해피해를 돕기 위해 무이자 자금을 지원한다.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지난달 29일 중앙회 본관에서 도농상생기금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위원회(위원장 관악농협 박준식 조합장)를 개최, 무이자 자금 2400억원 지원을 의결했다. 도농상생기금은 도시와 농촌의 균형발전을 위해 도시 농·축협이 수익의 일정률을 출연해 조성하는 자금으로 2012년부터 현재까지 5000억원 이상을 만들어 농촌 경제사업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다. 박준식 위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도시 농·축협은 농촌 농·축협이 생산한 농축산물 판매를 위해 판매농협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도시와 농촌의 균형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해 도농교류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SG한국삼공(주)(대표이사 한동우)의 2020년 신제품 미래형 종합살균제 ‘레빅사’ 액상수화제와 브로플라닐라이드 5%의 신규물질 살충제 ‘제라진’ 유제가 농가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미래형 종합살균제 ‘레빅사’ 액상수화제는 이소프로파놀-아졸계의 ‘메펜트리플루코나졸 10%’의 종합살균제다. 곰팡이성 병에 우수한 효과를 보이며 배, 사과, 오이, 토마토, 포도에 등록돼 과수, 원예작물에 모두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레빅사’ 액상수화제는 과수의 개화 전〮후 및 유묘기에도 사용이 가능한 뛰어난 안전성을 갖고 있다. 기존 약제의 저항성균에도 우수한 방제효과를 보이며, 빠른 흡수로 내우성이 우수하고 유효성분 재분배로 긴 지속효과를 보인다. 또한 약제 살포 후 저온에서도 우수한 효과를 발현하며 침투이행 및 침달성으로 우수한 방제효과를 보이는 제품이다. 한편 ‘제라진’ 유제는 신규계통 메타-디아마이드계의 ‘브로플라닐라이드 5%’의 신규물질이다. 이 물질은 완전히 새로운 작용기작(Group 30)의 신규계통 약제로서 억제성 신경전달물질인 가바(GABA) 유입을 차단해 과다한 신경전달 경련, 마비, 변형을 유발해 해충을 치사에 이르게 한다. ‘제라진’ 유제는 감귤, 고추
최근, 전 세계에서 무서운 속도로 확산된 열대거세미나방은 우리나라에도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아메리카 대륙의 열대·아열대 지역이 원산지인 열대거세미나방은 최근 몇 년 간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더니 지난해 중국에 들어선데 이어 우리나라에도 상륙하기에 이르렀다. 지난해 말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제주지역에서 발생하고 고창군, 무안군에서도 애벌레가 발견됐다는 소식이 들려오기도 했다. 특히 이상고온 현상으로 해충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농민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와 관련 국내 농업계 종사자들은 열대거세미나방이 새롭게 유입된 해충인 만큼 신규 작용기작의 약으로 방제해야 한다고 입을 모아 조언한다. ㈜경농의 나방전문 방제약 ‘골드러쉬 유현탁제’가 필요한 이유다. ‘골드러쉬 유현탁제’는 해충의 세포 내에 노폐물을 축적시켜 터져 죽도록 하는 독특한 작용기작을 갖고 있다. 때문에 대형나방, 고령충 나방 등 기존 약제에 저항성을 보이는 나방 살충효과가 뛰어나다. ‘골드러쉬 유현탁제’는 특히 피리달릴(Pyridalyl) 성분의 품목 중 유일하게 고구마 열대거세미나방에 등록돼 있다. 빠른 약효반응의 피리달릴과 약효 지속성이 우수한 테부페노자이드(Teb
바이엘크롭사이언스㈜(대표이사 이남희)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 ‘바이엘크롭사이언스 플러스’를 만들어 고객 소통 강화에 나섰다. 바이엘크롭사이언스는 이번에 개설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바이엘의 차별화된 병해충 잡초관리 솔루션 및 혁신적인 제품 효과를 선보이는 고객과의 소통을 기대하고 있다. 주요 컨텐츠는 △딱 2번 처리로 과원 잡초 관리가 가능한 ‘알리온 액상수화제’ △과수 채소의 나방방제를 위한 효과 빠른 나방약 ‘바이고 액상수화제 △혁신적인 선충 방제 전문약 ’벨룸‘ △수도 중기 제초제 ‘카운실’ 등 다양한 제품 솔루션 등이 담겼다. 바이엘은 또 유튜브 채널 개설 축하를 위해 5월 중순부터 6월 사이에 유튜브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벤트 참여는 디지털 기기를 통해 ‘바이엘크롭사이언스 플러스’ 유튜브 채널을 검색해 구독과 이벤트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후 오픈 축하 댓글을 남기면 된다. 참여자들 중에 총 180명을 선정해 선물이 증정되며, 당첨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발표 된다. 이남희 바이엘크롭사이언스(주) 대표이사는 “최근 COVID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동시에 더 많은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유튜브와 같은 디지털 플랫폼을 활
중소기업의 규제를 사전에 차단하는 ‘규제 예보제’가 도입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에 불리한 규제관련 법령을 상시 모니터링해 업계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규제 예보제’ 도입을 위한 용역을 추진키로 했다. 중소기업들은 대기업에 비해 불리한 규제가 만들어지는 것을 알기도 힘들 뿐만 아니라 ‘침묵하는 다수’가 되기 쉽다. 특히 입법 과정은 전문가들 위주로 진행되기 쉽고, 의원입법은 규제영향평가도 선행되지 않아 법령 시행 후 중소기업들이 사후적으로 규제 신설을 알고 문제를 제시하는 경우도 많았다. 아울러 관리감독과 단속권한을 가진 규제부처에서 주관하는 공청회 등 의견수렴 과정에서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은 소극적인 참여가 대부분이었다. ◇규제 예보제 도입 개요 중기부는 이에 따라 중소기업에게 부담이 큰 규제에 대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과학적 방법으로 사전 영향을 분석하는 쌍방향 의사소통 시스템인 ‘규제 예보제’를 도입키로 했다. 중소기업 옴브즈만 제도는 이미 시행중인 규제 법령에 대한 기업인의 개선 요구를 반영한다면, 규제 예보제는 신규로 만들어지는 규제 입법에 대해서 국민이 직접 참여해 중소기업 규제를 사전에 예방하는 시스템이다. 옴부즈만이 치료
농협중앙회가 새롭게 시작되는 공익직불제의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해 전국 5000여 개의 농·축협 및 시군지부에 공익직불제 상담을 위한 전담창구를 설치·운영한다. 5월 초부터 설치·운영하는 전담창구에서는 농업인들이 보다 쉽고 편하게 직불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이 궁금해 하는 공익직불금 수령액, 신청절차 및 방법 등 공익직불제의 개편 내용과 의무사항 등에 대한 상세한 내용 상담 및 홍보활동을 벌인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농협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산물품질관리원과 협력해 정부의 핵심 농업정책인 공익직불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제도 설명과 교육을 통해 최소한 몰라서 불이익을 받는 일은 발생하지 않도록 하나부터 열까지 자세히 안내 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은 아울러 직불금 수령액이 궁금한 농업인을 위해 농협홈페이지(www.nonghyup.com)에도 ‘직불금 미리 계산해보기’가 가능하도록 배너를 게시했다.
팜한농이 농림축산검역본부와 함께 개발한 환경 파괴 없는 검역훈증제 ‘스테리가스(EDN, Ethanedinitrile)’를 출시했다. ‘스테리가스’는 오존층 파괴 물질인 고독성의 메틸브로마이드(MB, Methyl bromide)를 대체해 수출입 목재 검역에 사용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인 훈증제로 주목 받고 있다. 그동안 목재 및 과일의 검역훈증제로 널리 사용되어온 메틸브로마이드는 1989년 몬트리올 의정서에서 오존층 파괴 물질로 규정돼 선진국에서는 2005년부터 사용이 전면 금지됐고, 개발도상국에서는 2015년부터 사용이 금지됐다. 다만 사용량 감축을 전제로 검역 및 선적 전 처리 용도에 한해 사용 금지가 유예된 상태로, 국내에서는 매년 400톤 이상 사용되고 있다. ‘스테리가스’는 목재에 발생하는 주요 병해충인 흰개미, 바구미, 딱정벌레와 목재부휴균, 사상균 등에 대한 방제 효과가 탁월하다. 오존층을 전혀 파괴하지 않고, 메틸브로마이드보다 침투력이 뛰어나 살균 및 살충 효과가 더 우수하고 잔류가 거의 없으며 작업자에게도 안전하다. 또한 10℃ 이하 저온에서는 기화기가 있어야 하는 메틸브로마이드와 달리 ‘스테리가스’는 겨울에도 별도의 장치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대동공업(대표이사 김준식, 원유현)이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학장 이석하)과 자율주행 농기계 등 정밀농업을 공동 연구한다. 대동공업은 지난 17일 서울대학교 농생대(서울 관악구)에서 대동공업 원유현 총괄사장과 이석하 서울대 농생대 학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밀농업 공동연구 및 스마트팜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대동공업은 서울대학교 농생대와 정밀농업 구현을 위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한편, 재배 환경 진단 및 작업에서 꼭 필요한 농기계의 자율주행 경로생성 및 추종 알고리즘 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서울대학교 농생대는 농기계의 자율주행 및 정밀농업 분야에 있어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대동공업은 농생대 대학원생들 대상의 인턴십을 운영해 농기계 자율주행 및 정밀농업 분야에 대한 공동 연구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미 자율주행 이앙기를 개발해 공급하고 있는 대동공업의 연구진들과 기술력 있는 대학원생들의 공동 연구로 양사는 해당 분야의 기술력을 단기간에 끌어올리고, 대학원생들은 현장 실무를 익혀 졸업과 동시에 투입이 가능한 스마트농업 전문인재로 양성돼 연구 인력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김용식 조합감사위원장은 천해수 아산축산농협 조합장과 백승조 남창원농협 조합장을 신임 조합감사위원으로 임명했다. 이달 27일 임기를 시작하는 두 위원은 관련 법규에 따라 조합의 감사, 회계, 농정부문에서 상근직으로 10년 이상 종사한 경력을 인정받아 농협중앙회 이사회 의결을 거쳐 임명됐다. 조합감사위원회는 농협법에 따라 회원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설치된 기구로서 회원의 업무를 지도·감사하는 역할을 한다. 위원장을 포함한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고, 위원장은 상임, 위원은 비상임으로 하며 임기는 3년이다.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막바지 꽃샘추위에 따른 고추·감자·배추·옥수수·보리·밀 등 노지 작물과 과수, 무가온 하우스 작물에서 저온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농업인들에게 철저한 사전 관리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의하면 24일(금)까지 경기동부와 강원영서, 전라내륙에서 0℃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되어 서리 발생 등 저온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부지역에서 정식 준비가 한창인 고추는 지역별로 늦서리 피해가 없는 5월 상순경 안정적으로 아주심기를 한다. 이미 본 밭에 정식된 고추, 배추, 감자, 옥수수 등 노지에 있는 작물에서 저온피해가 발생하면 제4종복합비료를 잎에 뿌려주어 생육이 나아지도록 한다. 상처부위를 통한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피해 발생 이후에는 병해충 방제를 실시한다. 남부지방 밀·보리 재배지에서는 출수기 이후에 붉음곰팡이병 감염 피해가 우려되므로 포장을 잘 관찰하여 사전 방제를 하도록 한다. 과수는 최근 저온 피해 이후 안정적인 결실량 확보를 위해 꽃 따주기 작업을 생략하고, 착과가 확인 된 이후에 열매따주기를 하도록 한다. 과수는 착과량 정도에 따라 나무의 수세에 영향을 주고 다음해 꽃눈 형성에도 관여하기 때문에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