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변하는 기후 환경과 농업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농가에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농업 전문 기업, 주식회사 에이블팜(ABLE FARM, 대표 이형식)이 공식 출범을 알리고 본격적인 사업 전개에 나섰다. 에이블팜은 단순한 비료 공급업체를 넘어, 기후 위기 시대에 작물이 겪는 생리장해와 토양 문제를 해결하는 ‘작물 영양 관리 종합 솔루션’ 기업을 지향한다. 에이블팜은 출범과 동시에 분야별 베테랑 영업 인력으로 구성된 전문 기술 영업팀을 가동, 전국 단위의 강력한 유통 네트워크를 확보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에이블팜의 주요 포트폴리오는 작물 재배의 근간이 되는 ‘고성능 토양개량제’를 비롯해, 생육 단계별 필수 영양을 공급하는 ‘기능성 액체비료’, 이상고온·가뭄·냉해 등 급격한 환경 변화에 대응 가능한 ‘특수 기능성 제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모든 액비 제품군은 100% 수용성(Water-soluble) 고농축 기술이 적용되어,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드론 방제와 스마트팜 관주 시스템에서 뛰어난 효율성과 생육 증진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이형식 에이블팜 대표는 “오랜 시간 농업 현장에서 쌓아온 기술적 노하우와 숙련된 전문 유통
(주)조비(대표이사 이승연)는 이달 5일 인도네시아 머라우케(Merauke) 지역에 위치한 꾸꾸밋 초등학교(Sekolah Kukumit)를 방문해 학생들을 위한 교육물품을 기증했다. 꾸꾸밋 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이승연 조비 대표이사와 공병선 PT.BIA 법인장, 이성수 포스코인터내셔널 산업소재사업실 실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증에서는 필기구를 비롯한 기본적인 학용품부터 체육용품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의 교육 활동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물품을 전달했다. 학생들의 학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기증은 학생과 교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조비는 사회공헌 활동과 더불어 인도네시아의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친환경 비료 공급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지난 2018년부터 인도네시아 농업 환경에 적합한 생분해 코팅 기술이 적용된 완효성 비료를 수출하는 중이다. 토양 환경 부담을 줄이고 양분 이용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친환경 완효성 비료는 인도네시아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지속가능한 현지 농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승연 조비 대표이사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할 때 더욱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