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후 작물 생육이 빠르게 회복되는 것이 체감됩니다.” “폭염스트레스(고온)나 냉해 피해 등 이상기후 상황에서 작물 관리에 도움을 받고 있어요.” “생육뿐 아니라 수확기 품질 관리에도 만족도가 높아요” 이상기후 작물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을 주는 ㈜도프 ‘아미65’ 사용 농가들의 후기다. 도프의 프리미엄 바이오스티뮬런트 ‘아미65’는 올해 3월 ‘제20회 대한민국 녹색에너지 대상’ 그린&기후테크 부문을 수상하는 등 제품 경쟁력과 현장 활용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최근 농업 현장에서는 냉해와 폭염스트레스, 염류직접, 가뭄 등 이상기후로 인한 작물 스트레스와 각종 생리장해가 더욱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농업환경 변화 속에서 ‘아미65’는 단순한 영양 공급을 넘어, 작물의 생육과 스트레스 관리를 돕는 고함량 아미노산 기반 바이오스티뮬런트로 주목받고 있다. 총 아미노산 65%를 함유하고 있으며, 유리아미노산 40%와 펩타이드아미노산 25%로 구성돼 있다. 작물의 생리활성과 생육을 지원해 이상기후 환경 스트레스 관리와 안정적인 생육 유지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아미65’는 과수류, 채소류, 엽채류, 식량작물, 화훼 등 다양한 작물 재배 현장
비료를 많이 줄수록 미나리의 기능성분이 오히려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흙 속에 비료 성분(염류)이 지나치게 쌓이면 항산화 작용과 눈 건강에 도움 되는 성분 함량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권장량만큼만 비료를 주는 것이 환경도 지키고 미나리 품질도 높이는 길이라는 분석이다. 농촌진흥청은 미나리를 고부가가치 기능성 소재로 발굴·활용하기 위한 연구 과정에서 미나리 재배지의 흙 상태와 기능성분 간 연관성을 밝혀냈다고 이달 29일 밝혔다. 미나리는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클로로필 등 기능성분이 풍부해 기능성 식품과 첨단 식품기술(푸드테크) 소재로 활용 가치가 높은 작물이다. 연구진은 순천·나주·청도 등 전국 미나리 주산지 50곳에서 미나리와 흙을 채취해 기능성분 함량과 토양 상태를 비교·분석했다. 그 결과 염류가 흙 속에 많이 쌓인 곳에서 자란 미나리일수록 카로티노이드·플라보노이드·클로로필 함량이 낮았다. 흙 속 염류가 과다하면 미나리 뿌리가 물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고 광합성도 방해받아 품질이 떨어진다는 설명이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Journal of the Science of Food and Agriculture’(2025, IF 4.0)에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