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급 승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기획조정과장 허동웅 <과장급 전보> △정책기획관실 기획재정담당관 김영수 △농촌정책국 지역개발과장 하경희 △식품산업정책실 국가식품클러스터추진팀장 노영호 △농업생명정책관실 과학기술정책과장 송태복
<국장급 승진> △식품산업정책실 농업생명정책관 송남근 (8.16일자) <국장급 명예퇴직> △농림축산식품부 김덕호 (8.21일자) <국장급 전·출입> △농림축산식품부 서해동 △외교부 주미합중국대사관 김원일
<과장급 승진> △대변인실 홍보담당관 이강석 △국제협력국 검역정책과장 정미영 △농업생명정책관실 동물복지정책과장 김세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업경영체과장 방도혁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장 김선범 <과장급 전보> △정책기획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유미선 △정책기획관실 빅데이터전략담당관 이연숙 △농촌정책국 농촌재생에너지팀장 윤광일 △식량정책관실 공익직불정책과장 김재형 △국제협력국 국제협력총괄과장 김철 △국제협력국 농업통상과장 강효주 △식품산업정책관실 수출진흥과장 이용직 △유통소비정책관실 식생활소비진흥과장 최호종 △농업생명정책관실 농기자재정책팀장 문태섭 △농림축산검역본부 운영지원과장 김수일 △농림축산검역본부 기획조정과장 문석호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 동물보호과장 김전호 △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부 수출지원과장 고경봉 △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부 위험관리과장 박희수 △농림축산검역본부인천공항지역본부 휴대품검역1과장 송인달 △농림축산검역본부 영남지역본부 축산물위생검역과장 김희중 △농림축산검역본부 중부지역본부장 이상혁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운영지원과장 김지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소비안전과장 최남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산지관리과장 강
<직급승진> □ 선임연구원 ⇒ 책임연구원 승진 기획운영본부 인사혁신실 김은진 벤처창업본부 창업육성팀 최우주 종자사업본부 종자산업진흥센터 정영민 농업환경분석본부 농업자원분석팀 박해령 □ 선임기술원 ⇒ 책임기술원 승진 기획운영본부 운영지원실 김경희 □ 연구원 ⇒ 선임연구원 승진 윤리감사실 임동하 기획운영본부 인사혁신실 이현섭 벤처창업본부 글로벌사업팀 한솜이 종자사업본부 종자생산팀 문기선 종자사업본부 종묘생산팀 이예지
한국비료협회에서 발간하는 ‘한국비료연감’(2020) 내에 있는 무기질 비료 수급에 관련된 중요한 정보를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볼 수 있다. 2019년 성분량 기준 생산량은 83만6000톤, 이 가운데 농업인 판매량은 43만1000톤이며 수출은 37만6000톤이다(pp.33~35). 비농업용과 재고 등으로 인한 수치 차이를 고려해 보더라도 농업용은 전체 생산이 절반 정도이다. ‘연도별 비료수급현황’(p127)을 봐도 2019년 기준 총출하량은 221만톤이고, 이 가운데 농업용은 103만1000톤으로 전체의 절반을 조금 넘으며 나머지는 수출용(117만9000톤)이다. 재고가 35만7000톤이다. 이러다 보니 농업용 비료의 자급률이 2019년 202.1%에 이른다(p133). 첫째, 이들 수치를 통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급률이 200%가 넘으니 문제가 없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식량자급률 문제에 익숙하다 보니 이러한 판단을 하게 되고 그 판단이 틀렸다고만 보기 어렵다. 일단 국내 농업에서 필요한 비료를 충분히 생산하고, 그 정도에 해당하는 비료를 수출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 최근 원재료 구입 애로와 가격상승에 대한 많은 보도가 생산되었다.
<과장급 전보> 식량정책관실 식량정책과장 변상문
<국장급 승진> 대변인 김정주
△김흥기 특수판매팀(수석) △임철용 충북지점 지점장(책임) △류승혁 경기남부지점 지점장(선임) △현동국 특수판매팀(책임) △홍성배 지역마케팅팀 제주(책임) △이제관 제주지점 지점장(선임) △조이제 PM팀(담당)
<보직> △ 농업관측센터 원예실장 김원태
△장관정책보좌관 맹용재
<과장급 승진>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운영지원과장 황현주 △농촌지원국 청년농업인육성팀장 나상수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 곤충양잠산업과장 최광호 △〃농업생물부 양봉생태과장 한상미 △〃농업생명자원부 생물안전성과장 류태훈 △국립식량과학원 남부작물부 논이용작물과장 오기원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술지원과장 장선화 <과장급 전보> △운영지원과장 류성렬 △국립농업과학원 운영지원과장 최범석 △국립식량과학원 운영지원과장 이근석 △연구정책국 연구성과관리과장 왕희상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획조정과장 우강하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기능성식품과장 김진숙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 수확후이용과장 김영 △국립축산과학원 기술지원과장 정진영 <도농업기술원 국장 승진> △전라남도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박용철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김종수 <3급(부이사관) 승진>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법무담당관 선준규 △〃지식정보화담당관 이병연 △감사담당관 김윤수 <4급(서기관) 승진>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법무담당관실 문석호 △운영지원과 안태욱
극심한 봄 가뭄으로 이앙 후 논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었던 벼 재배 농가들의 세심한 논 잡초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지속된 봄 가뭄으로 인해 이앙전처리제의 잔효력이 떨어져 피 등의 잡초 밀도가 높아진 농가에서는 서둘러 잡초 방제에 나서야 한다. 팜한농은 이에 ‘밧사피’ 입제를 추천했다. ‘밧사피’는 피 방제에 효과적인 ‘트리아파몬’이 함유돼 고엽기 피(4엽기)도 수면처리로 간편하게 방제할 수 있다. 이앙 후 20일경에 밧사피를 처리하면 중기제초제(피 2.5엽~3엽 방제)보다 잡초 방제 효과가 크고, 경엽처리제보다 일손이 적게 들어 잡초 방제가 손쉽다. 약제 처리 전후에 논물을 5cm 깊이로 관리해주면 피에 대한 약효를 극대화할 수 있다. 팜한농 관계자는 “밧사피는 후기 난방제 잡초 전문약 ‘승전보’ 입제 성분을 함유해 올방개 등 광엽 및 사초과 잡초를 효과적으로 방제하고, 써레질이 균일하지 않아 담수심이 일정하지 않은 경우에도 약효가 안정적”이며 “처리시기 폭이 넓어 체계처리용으로 적합하고, 처리시기 내 언제 사용해도 약해 없이 우수한 효과를 발휘한다”고 설명했다.
농업용 트랙터 등 농업기계 검정대상인 42개 기종의 농업기계는 6월 16일부터 ‘농업기계 형식표지판’을 부착해야 한다. 농업용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는 농업기계 형식표지판 부착과 함께 ‘제조번호’를 본체 중 차대에 각인해야 한다. 이번에 시행되는 농업기계 제조번호 및 농업용 기계 표시제도는 시행일(’22.6.16) 기준 농업기계를 제조하거나 수입하는 경우부터 적용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는 농업인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농업기계 제조번호 및 농업용 기계 표시제도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농업기계화 촉진법’이 개정(2021.6.15.)됨에 따라 1년 동안의 준비 기간을 거쳐 이달 16일부터 시행됐다고 밝혔다. <본체에 부착해야 하는 농업기계 형식표지판> 이번 개정안에는 관련 과태료 부과기준도 마련됐다. 만약 제조번호 표시를 지우거나 알아보기 곤란하게 하는 행위를 한 경우 1차 위반 시 500만원, 2차 위반 시 750만원, 3차 이상 위반 시 1000만원, 농업기계 수입·생산·판매 관련 자료 제출을 거부·방해 또는 기피한 자에게 1차 위반 시 200만원, 2차 위반 시 300만원, 3차 이상 위반 시 500만원을 부과하도록 했다. 또
미곡종합처리장(RPC)을 운영하는 농협 조합장들이 2021년산 쌀 과잉물량 15만톤의 추가 시장격리를 촉구하고 나섰다. 농협RPC전국협의회 소속 조합장들은 이달 2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대정부 건의문을 통해 2021년산 쌀 과잉물량 15만톤의 추가 시장격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RPC농협 조합장들은 이날 “2021년은 수확기 사상 최대 물량인 194만톤의 농가 벼를 매입했고, 올해 5월말 기준 재고는 전년보다 32만톤이 많아 RPC운영에 큰 어려움이 있다”며 “생산은 과잉된 상황이지만 쌀 소비는 감소해 쌀값이 큰 폭으로 하락해 많은 농가가 금년 수확기 벼값 하락을 걱정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RPC농협 조합장들은 2021년산 과잉물량 15만톤의 추가 시장격리 추진 건의와 함께 쌀 공급과잉 해결을 위해 내년 쌀 적정생산대책 추진시 참여농가에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는 정부예산 반영도 요구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과 RPC운영 지역농협 조합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 RPC 운영 조합장들은 △2022년산 쌀 수급동향과 △2021년산 쌀 시장격리 추진 경과 등 그간의 주요 성과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향후 쌀 수급 및
영농자재신문은 창간 직후부터 “많은 내용을 발로 채우겠다”는 원칙으로 현장 곳곳을 직접 뛰면서 농업인과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왔습니다. 특히 농기계, 농약, 비료, 종자 등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기획하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농업 기자재 시장의 이면을 가감 없이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대전환의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농촌은 급격한 고령화와 인구 감소, 지역소멸 우려 등으로 활력을 잃어가고 있고, 최근에는 코로나19,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전 세계적인 식량 공급망 불안 등 어느 것 하나 녹록치 않은 실정입니다. 그러나 위기는 새로운 도약의 기회입니다. 새로운 환경에 맞게 기존 농업 구조에서 개선할 부분은 과감히 혁신해야 합니다. 적극적으로 첨단 기술을 접목해 나간다면 농업·농촌은 더욱 굳건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토대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농업을 미래성장산업으로 육성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종자부터 생산 기술, 가공, 유통체계까지 농식품 산업 전·후방의 모든 과정에서 변화가 필요합니다. 농식품 산업과 ICT·BT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하고 농업 연구개발(R&D)에 대한 투자 확대와 함께, 민간의 창의적 역량이 시
2024년도 최종 농약 매출액이 2조100억 원으로 나타났다. 농약 시장 사상 최초 매출액 ‘2조원 시대’에 진입한 것이다. 그간에도 큰 폭의 농협 계통농약 가격 인상률에 기대어 몇 차례 2조원 매출에 대한 기대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번번히 무산돼 아쉬움을 자아냈으나 특히 사용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2조원을 초과한 매출액을 달성한 것이어서 원인과 제반 의미 부여에 다양한 시각이 표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용량 감소는 일견 예상 가능했다. 최근의 저함량 고효율 약제보급 추세에 지난해 여름철 내내 이어진 최악의 폭염과 집중호우 등의 자연재해가 농작물 생육 부진으로 이어져 농약 수요는 당연히 위축되었다. 일부 벼멸구나 흰등멸구 등의 발생이 반짝 급증하기도 했으나 전체적으로 수도 병해충 발생면적은 평년의 41% 수준에 그쳤기 때문이다. 매출액 역시 올해 초, 지난해 떠밀리듯 1.0%의 가격인상률을 받아 들어 그저 보합세인 0.3% 정도의 저성장률을 예상했었으나 환율 영향에 힘입어 예상 밖 명목성장을 이뤄냈다. 마치 새옹지마인 양, 가격 인상률과 비례하지 않은 전혀 다른 양상이 최근 몇 년간 전개되고 있다. 가격인상률 대비 긍정적 결과를 예견하면 어김없이 부
올해 상반기 주요 농약 회사 매출 증가세는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요 7개 회사(팜한농·농협케미컬·경농·동방아그로·한국삼공·신젠타코리아·SB성보) 가운데 팜한농과 SB성보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두자릿수 증가세를 보였으며, 경농·동방아그로·농협케미컬의 매출도 순증했다. 다만, 한국삼공과 신젠타코리아의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다소 줄었다. 이처럼 올해 상반기 주요 7개 농약 회사들은 매출액 증감률 기준 ‘2강-3중-2약’의 성적표를 써냈다. 2025년 상반기 농약 시장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농협중앙회의 ‘지역본부사업 계통화 추진’이라는 평가다. 이로 인해 농협중앙회와 지역본부, 지역농협, 지역본부 납품업체(도매상), 그리고 제조회사까지 가세한 서로 간의 갈등이 빚어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농협중앙회의 당초 의도와 달리 중앙회 계통실적 증가는 미미했던 반면, 지역본부 자체구매 매출 감소분 만큼 지역농협 자체구매로 이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하나의 특징은 경북과 경남지역 산불 피해가 꼽힌다. 지난 3월 경남북 일원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재배면적이 적잖이 감소했다. 특히 전국 사과 재배면적 3만4000ha 중 2만ha가 집중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