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젠타코리아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 정착을 돕는 ‘신젠타 청년농업인 네트워크’ 프로그램의 4기 참가자를 이달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젠타 청년농업인 네트워크’는 신젠타코리아가 2022년부터 운영해온 프로그램으로, 청년농업인의 전문성 강화와 자립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현장 밀착형 컨설팅과 실용적인 정보 제공을 통해 농업 초기 단계에 있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지속가능한 농업에 기여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신젠타 청년농업인 네트워크 4기 참가 대상은 만 18세 이상 45세 미만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하의 청년 창업농업인 및 후계농업인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농업인은 신젠타코리아 홈페이지(www.syngenta.co.kr)의 해당 프로그램 배너 링크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인시피오’, ‘엘레스탈’, ‘미래빛’, ‘에이팜’, ‘오티바’ 및 ‘그로모어’ 프로그램 등을 포함한 다양한 신젠타코리아 작물보호제 솔루션을 지원받는다. 또한, 각 지역별 신젠타 기술 전문가로부터 각 시기별 올바른 작물보호제 사용 방법 및 효과적인 작물 병해충 관리 등에 대한 1:1 맞춤 컨설팅을 제공받는다. 이외에도 참여자 간 네트워킹과 정보 교류를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도 함께 운영된다.
이전 프로그램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90% 이상의 참가자들이 병해충 감소와 작물 품질 개선 효과를 체감했다고 응답했으며, 본 프로그램이 작물재배 기술 습득과 실전 적용에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신젠타코리아 조승영 대표이사는 “신젠타 청년농업인 네트워크는 2022년 첫 시행 이후 매년 더 많은 청년농업인들과 함께하며 지원을 확대해 오고 있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