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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

도프, 폭염과 스트레스 대응 생육관리 솔루션 제안

‘DSD-1’ 가뭄 및 수분 스트레스 관리, ‘아미65’ 활용 생육 회복
‘뉴트리아미’ 미량요소 보충, ‘씨에스타52’ 환경 스트레스 완화
‘블로킹칼’ 일소예방, ‘메가파워칼40’ 칼슘, ‘밸런스프로’ 품질까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국지성 집중호우, 지역별 가뭄까지 겹치면서 전국 농가들의 작물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고온과 강한 일사, 잦은 강우, 수분 부족이 반복되면서 작물은 생육 정체, 착과 불량, 낙과, 양분 흡수 저하뿐 아니라 건조 및 수분 스트레스까지 복합적인 환경 스트레스에 노출되고 있다.

 

농업 전문가들은 이러한 시기에 병해충 방제뿐 아니라 가뭄 및 수분 스트레스 관리, 생육 회복, 균형 잡힌 영양관리, 고온 피해 예방이 수확량과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관리 요소라고 강조하고 있다.

 

㈜도프(대표 장동길)는 이상기후에 대응하는 작물 생육관리 토탈 솔루션을 제안하며 전국 농가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먼저 최근 주목받고 있는 ‘DSD-1’은 가뭄과 수분 부족으로 인한 건조 및 삼투압 스트레스 저항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된 신개념 솔루션이다. 생장 억제나 노화 촉진 없이 수분 스트레스 저항성을 높여 재관수 이후 빠른 생육 회복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시설재배에서 발생하는 염류집적에 따른 삼투압 스트레스 관리에도 효과를 발휘한다.

 

폭염과 환경 스트레스로 인해 저하된 작물의 활력 회복에는 ‘아미65’가 대표 제품으로 꼽힌다.

 

총아미노산 65%, 유리아미노산 40%를 함유한 고함량 아미노산제로 생육 초기부터 수확기까지 작물의 활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생육을 돕는 여름철 필수 생육관리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미량요소 결핍 관리에는 ‘뉴트리아미’가 효과적인 솔루션으로 제안된다. 철(Fe), 붕소(B), 아연(Zn), 망간(Mn), 구리(Cu), 몰리브덴(Mo) 등 다양한 필수 미량요소를 더블 킬레이트 기술로 설계해 흡수율과 이동성을 높였으며, 유리아미노산을 함께 함유해 생육 활력까지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올인원 미량요소제다. 미량요소 결핍으로 발생하는 생리장해 예방은 물론 광합성 활성, 생육 안정, 착과 유지, 상품성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환경 스트레스 완화에는 ‘씨에스타52’가 주목받고 있다. 국내외 최고 수준인 52%의 해조추출물(Ascophyllum nodosum)을 함유해 뿌리 활력 증진과 생육 안정, 환경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준다. 폭염과 수분 스트레스가 반복되는 여름철 작물 활력 관리에 활용도가 높다.

 

여름철 강한 직사광선으로 인한 일소 피해 예방도 중요하다. ‘블로킹칼’은 탄산칼슘(72%)을 주성분으로 한 고기능성 칼슘제로 과실과 잎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해 강한 일사로부터 작물을 보호하고 일소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동시에 칼슘을 공급해 과실 조직을 강화하고 상품성 향상에도 기여해 과수와 원예작물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칼슘 공급이 부족해지기 쉬운 여름철에는 ‘메가파워칼40’도 효과적인 관리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고함량 칼슘(40%) 및 아미노산 외 성분을 함유해 세포벽 형성과 과실 조직을 강화하고 열과, 무름과 등 고온기 생리장해 예방과 품질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착색과 당도, 조직감 등 수확물의 품질 관리가 필요한 시기에는 ‘밸런스프로’가 효과적이다. 인산·칼륨·칼슘을 균형 있게 공급해 착색 촉진, 당도 향상, 조직 강화와 생리장해 예방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고기능성 비료다.

 

최결 도프 부사장은 “최근 이상기후는 폭염뿐 아니라 가뭄과 수분 부족,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복합적인 형태로 나타나고 있어 작물의 스트레스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DSD-1’을 통한 가뭄 및 수분 스트레스 관리, ‘아미65’를 활용한 생육 회복, ‘뉴트리아미’의 미량요소 보충, ‘씨에스타52’의 환경 스트레스 완화, ‘블로킹칼’의 일소 예방, ‘메가파워칼40’의 칼슘 공급, ‘밸런스프로’의 품질 관리까지 생육 단계별 맞춤형 솔루션을 활용한다면 안정적인 생산성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프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작물별 생육관리 프로그램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이상기후 시대에 최적화된 제품과 재배기술을 전국 농가에 보급하고 있다. 또한 현장 중심의 기술 컨설팅과 작물별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성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