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8 (토)

  • 흐림동두천 25.0℃
  • 구름많음강릉 21.2℃
  • 구름많음서울 27.0℃
  • 구름많음대전 25.6℃
  • 구름많음대구 26.3℃
  • 구름많음울산 21.0℃
  • 흐림광주 22.3℃
  • 흐림부산 21.8℃
  • 구름많음고창 22.4℃
  • 흐림제주 20.2℃
  • 흐림강화 23.2℃
  • 흐림보은 25.8℃
  • 구름많음금산 25.9℃
  • 구름많음강진군 22.1℃
  • 구름많음경주시 23.1℃
  • 구름많음거제 23.0℃
기상청 제공

농약

강태호 농협케미컬 대표이사 현장경영 펼쳐

전국돌며 현장점검, 직원들과 소통
농가소득 증대에 농약 중요성 강조

강태호 농협케미컬 대표이사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지난 5월 16일 강원지역을 시작으로 17일 충북, 20일 충남, 27일 경기, 28일 경남지역까지 전국을 순회 방문하며 현장경영에 나섰다.

이번 현장경영에서 강 대표이사는 각 지역의 농협지역본부를 방문해 파종동시처리제, 생력형제품 등 농가경영비 절감을 위한 작물보호제에 대해 논의하고, 지사 직원들과 함께 지역별 농정 현장의 내용을 꼼꼼히 점검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강태호 대표이사는 ”농가소득 향상에 농약의 적절한 사용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며, “동심동덕(同心同德)의 마음으로 농업인이 걱정 없이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임직원들과 함께 다짐했다.


하명곤 경남지역본부 본부장은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항상 농업인의 목소리에 귀 귀울여 함께 나아가자”고 전했다. 

 
한편 농협케미컬의 이번 현장경영은 6월 중 경북, 전남지역까지 방문하며 전국 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